밥식중독1 남은 밥 냉동 보관, 완전히 식힌 뒤 넣어야 할까? 올바른 보관법 남은 밥을 냉동할 때 "뜨거운 밥은 완전히 식힌 뒤에 넣어야 한다"며 밥솥이나 식탁에 몇 시간씩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완전히 식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. 오히려 오래 식히는 쪽이 더 위험합니다.남은 밥은 작게 나눠 빨리 식히고, 지은 뒤 되도록 1시간 안에, 늦어도 2시간 안에 냉장고나 냉동실로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. 그 이유와 빨리 식히는 방법, 냉동 밥을 안전하게 데우는 기준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. 목차밥은 왜 식히는 시간이 중요할까남은 밥 보관에서 흔한 오해 3가지남은 밥 안전하게 식혀 냉동하는 방법냉동 밥 해동과 재가열 기준이런 밥은 아깝더라도 버리세요자주 묻는 질문밥은 왜 식히는 시간이 중요할까쌀에는 '바실루스 세레우스'라는 식중독균이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. 흙이나 먼지에.. 2026. 11. 6. 이전 1 다음